2026현대미술기획전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9-08 ~ 2026-10-06
- 장소
- 영등포아트스퀘어
- 시간
- 평일 및 주말 10:00~18:00 (종료 15분 전 입장 마감)
- 관람료
- 무료
- 작가
- 김유정, 레이지비디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강예슬미 & 백재화), 신이피, 윤이도, 이은정, 이현우, 조민아, 조혜정, 황귀영
-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영등포타임스퀘어 B2
도시의 분주한 하루가 저물면 우리는 각자의 방에서 저마다의 밤을 맞이합니다. 2026현대미술기획전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는 동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서로 알지 못하는 이들의 밤과 사유를 비추는 기획전입니다.
영등포타임스퀘어 지하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고립과 연결의 감각을 돌아보게 합니다.

전시장 찾기 전에 확인하는 기본 정보
- 전시명: 2026현대미술기획전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
- 전시 기간: 2026년 9월 8일 ~ 2026년 10월 6일
- 전시 장소: 영등포아트스퀘어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영등포타임스퀘어 B2)
- 관람 시간: 평일·주말 10:00~18:00 (종료 15분 전 입장 마감)
- 휴관 일정: 2026년 9월 24일 ~ 9월 27일 추석 연휴 휴관
- 관람료: 무료 (문의: 02-2629-2216)
2026현대미술기획전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 도시의 밤을 탐색하는 10팀의 시선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부제 ‘Strangers Under the Same Night’처럼, 같은 시대를 살아가지만 서로를 모르는 이들의 밤과 내면에 주목합니다. 도시 속 고립감과 그 안에서 이어지는 연대의 감각을 다양한 조형 언어로 탐색합니다.
김유정, 레이지비디오,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강예슬미 & 백재화), 신이피, 윤이도, 이은정, 이현우, 조민아, 조혜정, 황귀영 등 10팀의 동시대 작가가 참여합니다. 작가들은 회화, 영상, 설치, 퍼포먼스를 통해 현대 사회 속 개인의 위치와 관계망을 질문합니다.

미리 알고 가면 더 잘 보이는 것
- 10팀 작가의 다채로운 매체 탐구: 회화, 영상, 입체 설치 등 여러 매체로 도시 공간 속 고립과 연대의 감각을 시각화합니다.
- 일상과 사회적 관계망의 재해석: 레이지비디오의 오프닝 퍼포먼스 〈어떻게든 굴러간다〉를 비롯해 사회적 관계를 비판적이면서 유희적인 시선으로 다룹니다.
- 열린 공간 구조 속 내면 성찰: 타임스퀘어 지하 2층 영등포아트스퀘어의 열린 공간 구조 속에서 도시적 삶의 밤과 내면을 돌아보도록 이끕니다.
동시대 예술의 시선에 관심이 있다면 The Nearest Faraway Place와 Grace 전시 소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찾아가기 전 알아둘 관람 안내
영등포아트스퀘어는 영등포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평일과 주말 모두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됩니다. 종료 15분 전인 17시 45분까지 입장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연휴에는 휴관합니다.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세요. 관람 문의는 02-2629-2216으로 가능합니다.
전시 공식 정보와 문의처
전시 세부 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