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아 :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7-31 ~ 2026-10-04
- 장소
- 아트선재센터
- 시간
- 화요일~일요일 12:00~19:00 (입장 마감 17:30)
- 관람료
- 성인 10,000원, 초·중·고등학생 7,000원 (예술인패스 7,000원, 무료: 장애인 등)
- 작가
- 함양아
- 주소
-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7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전시가 열립니다.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아트선재센터에서 선보이는 함양아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작가는 8년 동안 정치·경제·환경적 구조 속에서 개인과 공동체가 맺는 관계를 탐구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기 연구의 흐름과 대규모 영상 설치 신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전시 기본 정보
방문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핵심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전시명: 함양아 :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 전시 기간: 2026년 7월 31일 ~ 2026년 10월 4일
- 전시 장소: 아트선재센터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7)
- 관람 시간: 화요일~일요일 12:00~19:00 (입장 마감 17:3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연휴
- 관람료: 성인 10,000원, 학생 및 예술인패스 7,000원 (무료: 장애인 등)
16년 만에 이어지는 8년의 예술 연구
함양아 작가는 2010년 이후 16년 만인 2026년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8년간 진행한 장기 연구 프로젝트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의 결실을 중심에 둡니다.
사회 구조와 개인의 삶을 기록해 온 작가의 작업 세계는 현대 사회 속 개인과 공동체의 서사를 조명합니다. 동시대 미술의 흐름이 궁금하다면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글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장에서 눈여겨볼 핵심 작업 세 가지
전시장에서는 8년간의 연구를 담은 2026년 신작 영상 설치와 이전 작업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1. 원형 구조의 8채널 비디오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4.0>
신작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4.0>(2026)은 거대한 원형 구조의 8채널 비디오 설치로 인간과 비인간의 순환적 공존을 질문합니다.
2. 디지털 가드닝과 개인의 독백 <듣는 화자, 말하는 타자>
신작 <듣는 화자, 말하는 타자>(2026)는 디지털 가드닝 개념을 바탕으로 원자화된 개인들의 사적인 독백과 거대한 사회 서사의 연결을 살핍니다.
3. 8년간 이어진 예술 연구의 궤적
재난 상황의 사회 시스템을 다룬 <잠>부터 금융 자본주의를 추적한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2.0>까지 지난 연구 궤적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사회 구조와 시각 언어의 관계를 넓게 보고 싶다면 핏월과 픽토 글을 참고해 보셔도 좋습니다.
방문 전 확인해야 할 관람 팁
아트선재센터 관람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17:30입니다. 정오에 개관하고 마감이 이른 편이므로 방문 전 시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며 1월 1일과 설날, 추석 연휴에도 쉽니다. 관람료는 성인 10,000원, 학생과 예술인패스는 7,000원입니다.
공식 출처 안내
전시 일정과 세부 안내는 아트선재센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안내: 아트선재센터 공식 전시장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