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Grace

Grace 갤러리바톤 재개관전 전시 전경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2026-09-18 ~ 2026-10-10
장소
갤러리바톤
시간
화요일~토요일 10:00~18:00 (일요일, 월요일 정기 휴관)
관람료
무료
작가
전국광, 허달재, 리암 길릭, 조나단 몽크, 배윤환, 이재석, 정은모, 타츠오 미야지마
주소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16
공식 안내 확인 ↗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갤러리바톤이 확장 이전한 신공간을 기념하며 재개관전 Grace를 엽니다.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작가부터 세계적인 개념미술 거장까지, 갤러리를 대표하는 국내외 작가 20여 명의 작업을 두 개 층에 걸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포털 검색에는 시작일이 9월 1일로 잘못 기재되기도 했으나, 공식 일정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입니다. 방문 일정을 잡으실 때 공식 날짜를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Grace 갤러리바톤 재개관전 전시 전경
《Grace》 갤러리바톤 전시 전경 · 이미지 출처: 갤러리바톤

한남동 신공간에서 펼쳐지는 Grace 핵심 정보

전시장 방문에 앞서 기간과 장소, 관람 시간 등 필수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전시명: Grace
  • 전시 기간: 2026년 9월 18일 ~ 2026년 10월 10일
  • 관람 장소: 갤러리바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16)
  • 관람 시간: 화요일 ~ 토요일 10:00 ~ 18:00
  • 정기 휴관: 매주 일요일, 매주 월요일
  • 관람료: 무료
  • 참여 작가: 전국광, 허달재, 리암 길릭, 조나단 몽크, 배윤환, 이재석, 정은모, 타츠오 미야지마 등 20여 명

새로운 공간과 함께 이어온 갤러리의 여정

갤러리바톤은 2022년 한남동 전시 공간에서 국내외 소속 작가들의 기획 단체전 《Off the Beaten Track》을 개최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전시 궤적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확장 이전한 신공간에서 새로운 재개관전을 이어갑니다.

신공간 1층과 2층을 모두 활용하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의 방향성을 압축해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시대와 매체를 다루는 작가들의 작업이 한 공간 안에서 어우러지도록 배치했습니다.

Grace 갤러리바톤 신공간 설치 전경
《Grace》 신공간 2층 설치 전경 · 이미지 출처: 갤러리바톤

공간 속에서 눈여겨볼 작품과 작가들

이번 기획전은 한국 현대미술의 전통과 실험, 국제적인 현대미술 흐름이 만나는 접점을 형성합니다.

  • 전통의 재해석과 조형 언어: 한국 현대 조각의 독자적 궤적을 이끈 고(故) 전국광의 조각과 문인화 전통을 재해석해 현대적 변주를 보여주는 허달재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국제 현대미술 거장들과의 조우: 관계미학의 지평을 넓힌 리암 길릭과 개념미술의 거장 조나단 몽크, 세계적 현대미술가 타츠오 미야지마의 작업이 함께 놓입니다.
  • 세대와 매체를 아우르는 대화: 배윤환, 이재석, 정은모 등 국내 신진·중견 작가들의 회화, 조각, 설치 작업이 어우러지며 다양한 시각 언어를 전합니다.

방문하기 전 챙겨두면 좋은 체크리스트

갤러리바톤은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16에 위치하며, 별도 관람료 없이 무료로 열립니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00~18:00이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입니다.

공식 안내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전시

상세한 전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시대 시각예술의 다양한 시선이 궁금하시다면 Becoming With 전시와 조형적 탐구를 다룬 핏월과 픽토 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