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Pop Trio II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9-01 ~ 2026-10-28
- 장소
- 갤러리 508
- 시간
- 화요일~토요일 12:00~18:00 (일요일, 월요일 정기 휴관)
- 관람료
- 무료
- 작가
- 츠즈키 마유미, 시카타 하루나, 유타카 시모무라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5-3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 508에서 일본 동시대 회화의 흐름을 다루는 기획전 Japanese Pop Trio II가 열립니다. 세대와 시각 언어가 다른 일본 작가 츠즈키 마유미, 시카타 하루나, 유타카 시모무라 3인이 참여하여 시각문화 속 이미지와 기억이 어떻게 생성되고 축적되며 변형되는지 회화로 살펴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전시장을 찾기 전 알아두면 좋은 관람 정보와 작가별 작업 특징을 전해드립니다.

한눈에 살펴보는 전시 기본 정보
갤러리 508 방문 계획을 세울 때 필요한 기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전시명: Japanese Pop Trio II
- 전시 기간: 2026년 9월 1일 ~ 2026년 10월 28일
- 전시 장소: 갤러리 508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5-3)
- 관람 시간: 화요일~토요일 12:00~18:00
- 정기 휴관: 매주 일요일, 매주 월요일
- 관람료: 무료
- 참여 작가: 츠즈키 마유미, 시카타 하루나, 유타카 시모무라
2024년 기획전을 잇는 Japanese Pop Trio II의 흐름
갤러리 508은 2024년 일본 동시대 작가 3인이 참여한 기획전 《Japanese Pop Trio》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전시는 이를 잇는 두 번째 기획전입니다.
세 작가는 각기 다른 세대에 속하며 뚜렷한 시각 언어로 현대 시각문화 속 기억과 이미지를 캔버스에 담아냅니다.

전시장에서 눈여겨볼 세 작가의 작업
전시에서는 세 작가의 개별적인 화면 구성과 표현 방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츠즈키 마유미: 기억과 동경을 담은 American Nostalgia
츠즈키 마유미는 도쿄 교외의 기억과 미국 문화에 대한 동경을 풀어낸 회화를 그립니다. 출품작 〈Suburbs〉처럼 교외 풍경과 기억이 얽힌 American Nostalgia 작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카타 하루나: 기억의 덮어쓰기를 시각화한 작업
시카타 하루나는 사진, 문자, 드로잉과 디지털 프린팅을 중첩합니다. 매체가 겹치며 기억이 덧씌워지는 과정인 덮어쓰기(Overwrite)를 시각화합니다.
유타카 시모무라: 디지털 이미지와 물질의 경계 탐구
유타카 시모무라는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디지털 이미지를 캔버스로 옮기고 표면을 긁어내며 가상과 물질의 경계를 회화로 탐구합니다.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관람 팁
갤러리 508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이 정기 휴관일입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낮 12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문을 엽니다.
무료 관람 전시이며 사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동시대 미술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아츠앤컬처의 The Nearest Faraway Place 전시와 Grace 전시 소식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공식 안내 및 관련 정보
전시 세부 내용은 갤러리 508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식 안내: 갤러리 508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