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예매 안내

공연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10-20 ~ 2026-10-20
- 장소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시간
- 2026년 10월 20일(화) 19:30 (관람시간 90분, 인터미션 15분)
- 티켓
- R석 80,000원 / S석 50,000원
- 출연
- 피아노 율리우스 아살 (Julius Asal)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예술의전당)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이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됩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반사 도이치 그라모폰(DG)의 ‘라이징 스타’로 전 세계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독일 출신 청년 거장 율리우스 아살(Julius Asal)의 감격적인 한국 데뷔 독주회입니다.
전통적인 피아노 소나타의 형식을 넘어 서로 다른 시대의 작품들을 유기적인 즉흥적 트랜지션으로 엮어내는 아살만의 독창적인 연주 세계를 친밀한 챔버홀 음향 속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한눈에 보기와 티켓 정보
- 공연명: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Julius Asal Piano Recital)
- 공연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19:30 (관람시간 9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공연 장소: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 입장 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티켓 가격: R석 80,000원 / S석 50,000원
- 주최: (주)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
시대를 잇는 즉흥적 전환과 독창적 프로그램
율리우스 아살은 곡과 곡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마치 하나의 거대한 서사시처럼 프로그램을 직조해내는 천재적인 큐레이션으로 유명합니다.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발매된 스크랴빈과 스카를라티 연작 음반은 “피아노 음색의 마술”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번 서울 리사이틀에서는 고전의 정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주축으로, 20세기 거장 버르토크와 현대 작곡가 레라 아우어바흐의 작품을 한국 초연으로 교차 연주합니다. 단절 없는 조화로운 프레이징과 피아노 건반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로운 음색 스펙트럼이 관객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킵니다.

공연을 깊이 있게 만끽하는 관람 포인트
독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기 위한 세 가지 감상 팁입니다.
- 곡 사이의 독창적 트랜지션: 아살은 악장과 곡 사이에 박수를 유도하지 않고 직접 작곡한 즉흥 프렐류드로 다음 곡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소리와 침묵의 흐름에 집중해보세요.
- 챔버홀 특유의 섬세한 음향: 600석 규모의 IBK기업은행챔버홀은 피아니스트의 미세한 페달링과 터치의 뉘앙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입니다.
- 도이치 그라모폰 음반과의 비교: 공연 관람 전 율리우스 아살의 공식 발매 음반을 미리 청취해보시면 현장에서 펼쳐지는 즉흥적 해석의 차이를 더욱 흥미롭게 음미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의 내한 소식이 이어지는 올가을, 이전 리사이틀 소식인 후지타 마오 피아노 리사이틀 및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리뷰도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공식 예매처 및 상세 안내
좌석 예매 및 프로그램 상세 해설은 예술의전당 공식 예매 페이지 및 클럽발코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2026년 9월 15일 공표된 주최측 안내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