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천 : 두더지들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8-20 ~ 2026-11-08
- 장소
-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B1
- 시간
- 화요일~금요일 10:00~20:00, 토·일·공휴일 10:00~19:00 (입장 마감: 관람 종료 30분 전)
- 관람료
- 무료
- 작가
- 김희천
- 주소
-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9길 65
서울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B1 전시실에서 김희천 두더지들 전시가 열립니다. 서서울미술관의 첫 미디어 작가전으로, 기술 환경과 시각 문화를 비평적 시각으로 다뤄온 김희천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영상, 게임, 건축, 영화, 문학의 언어를 교차해 온 작가의 2023년 이후 근작과 신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장을 찾기 전 확인하면 유용한 세부 정보와 주요 작업을 정리했습니다.

김희천 두더지들 한눈에 살펴보는 전시 정보
- 전시 기간: 2026년 8월 20일 ~ 2026년 11월 8일
- 장소: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B1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79길 65)
- 관람 시간: 화요일~금요일 10:00~20:00, 토·일·공휴일 10:00~19:00 (입장 마감: 관람 종료 30분 전)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개관)
- 관람료: 무료
- 참여 작가: 김희천
기술 환경과 시각 문화를 짚어보는 작업 배경
김희천 작가는 디지털 환경 속 시각 문화와 기술을 비평적으로 다루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2023년에는 게임 엔진 유니티를 새로운 무빙 이미지 도구로 실험한 자동 재생 게임 〈커터3〉(국립현대미술관 지원)와 〈더블포져〉(영국 헤이워드 갤러리·아트선재센터 지원)를 발표하며 ‘정신적 시리즈’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2023년 이후 작업 흐름을 이어가며, 서울시립미술관 제작 지원 신작인 게임 〈레몬〉, 영상 〈말린〉, 사진 〈.dng〉을 함께 공개합니다.

전시장에서 눈여겨볼 세 가지 관람 요소
1. 실시간 입력으로 자동 구동되는 게임 연작
게임 엔진 유니티로 제작된 게임 연작은 관람객의 별도 조작 없이 실시간 입력값을 통해 스스로 플레이됩니다. 제작 지원 신작 게임 〈레몬〉에서 시스템과 영상 언어가 만나는 형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생성형 AI로 제작된 4채널 영상 〈말린〉
신작 영상 〈말린〉은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한 4채널 영상입니다. 근미래 이미지 생태계를 다루며 기술 환경 속 인간 시점의 변화를 탐구합니다.
3. 일상의 기록을 선별한 사진 연작 〈.dng〉
사진 작업 〈.dng〉은 작가가 휴대전화로 촬영한 5,841장의 사진 가운데 100여 점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디지털 원시 데이터 형식을 가리키는 제목처럼 일상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이미지의 단면을 보게 됩니다.
방문 전 확인해야 할 관람 팁과 관련 전시
김희천 두더지들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오후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관람 마감 30분 전까지 입장을 마쳐야 합니다.
미술관에 들르실 때 함께 운영되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플레이 라운지 어쩌면 우리에게 더 멋진 일이 있을지도 몰라를 함께 둘러보아도 좋습니다. 다른 동시대 전시로는 구정아: 우스모스 전시 정보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 공식 안내 및 출처
전시 일정과 세부 운영 관련 공식 정보는 주최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