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 :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8-06 ~ 2026-11-08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 시간
- 화·목·금·일 10:00~18:00, 수·토 10:00~21:00 (입장 마감: 관람 종료 1시간 전)
- 관람료
- 2,000원 (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
- 작가
- 이대원
- 주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 이대원(1921~2005)의 화업을 돌아보는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시가 열립니다. 1930년대 초기작부터 만년의 대작까지 70년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작고 후 처음 열리는 이번 대규모 회고전은 덕수궁 1~4전시실 전관에서 유화 120여 점, 아카이브 100여 점, 수집 고미술품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시 한눈에 살피기
- 전시명: 이대원 :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 기간: 2026년 8월 6일 ~ 2026년 11월 8일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1~4전시실 전관)
- 주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 관람 시간: 화·목·금·일 10:00~18:00, 수·토 10:00~21:00 (입장 마감: 관람 종료 1시간 전)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 관람료: 2,000원 (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
- 참여 작가: 이대원
70년 화업을 조명하는 첫 대규모 회고전
전시 제목은 고고미술사학자 김원룡의 평에서 가져왔습니다. 밝고 생동하는 색채와 점묘적 필획을 통해 삶에 대한 긍정과 독자적 회화 세계를 전달합니다.
이대원 화백은 1921년에 태어나 2005년 작고할 때까지 독자적인 길을 걸었습니다. 경성제대 법학과 출신으로 홍익대 총장과 화랑 경영자를 거치며 한국 화단에 다채로운 궤적을 남겼습니다. 이번 전시는 70년에 걸친 작가의 예술 여정을 되짚어봅니다.
이 전시, 무엇을 보면 좋을까요?
생명력 넘치는 대형 〈농원〉 연작
원색의 강렬한 색채와 생동감 넘치는 붓질로 자연의 빛을 담아낸 대형 〈농원〉 연작은 이번 전시의 중심입니다. 캔버스 가득 퍼지는 빛의 파동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통 미감과 서양화의 조화
한국 전통 자수와 나전칠기의 색채, 동양화의 선묘를 서양화로 재해석한 조형 기법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통 시각 예술의 감각을 유화로 풀어낸 화면이 흥미롭습니다.
회화와 아카이브, 고미술 수집품
덕수궁 전관에 걸쳐 유화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 수집 고미술품이 함께 자리합니다. 화가이자 교육자, 화랑 경영자로서 한국 미술사에 남긴 발자취를 보여줍니다.
미리 알고 가면 편한 관람 안내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덕수궁 경내에 있어 전시 관람료 2,000원 외에 덕수궁 입장료 1,000원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수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야간 관람이 가능합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이며, 입장은 마감 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한국 근현대 미술의 다른 전시가 궁금하다면 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나 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음-새로 맞이한 기증유물전 2 관련 글도 함께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와 관련 정보 확인하기
전시 세부 일정과 공지사항은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