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지오 知吾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9-05 ~ 2026-10-04
- 장소
- 이엔갤러리
- 시간
- 화요일~일요일 12:00~18:00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
- 관람료
- 무료
- 작가
- 오영준
- 주소
- 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
서울 종로구 평창길 이엔갤러리에서 오영준 작가의 개인전 지오 知吾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랜 시간 스스로를 마주하며 탐구해온 내면의 풍경을 회화로 담아냈습니다. 캔버스 위에 층층이 쌓인 기억과 감각의 층위는 작가의 시간과 신체가 남긴 흔적을 담담히 보여줍니다.

한눈에 살펴보는 전시 일정과 장소
방문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기본 전시 정보부터 확인해 보세요.
- 전시명: 지오 知吾
- 전시 기간: 2026년 9월 5일 ~ 2026년 10월 4일
- 전시 장소: 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 이엔갤러리
- 관람 시간: 화요일~일요일 12:00 ~ 18:00
- 정기 휴관: 매주 월요일 정기 휴관
- 관람료: 무료
지오, 내면의 풍경을 찾아가는 여정
전시 제목인 ‘지오(知吾)’는 스스로를 안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오영준 작가는 자아를 마주하고 성찰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내면의 인상들을 화폭에 옮겨왔습니다.
작가의 화면은 단순한 대상을 그리기보다, 시간의 흐름과 작가의 호흡을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 기억의 조각들이 캔버스 위에 겹겹이 축적되며 독특한 물질감을 형성합니다.

미리 알고 가면 더 잘 보이는 감상 포인트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가의 특별한 조형 언어를 살펴볼 수 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 전선 다발 붓이 만든 마티에르: 오영준 작가는 30가닥의 전선과 90여 개 마디로 직접 엮어 만든 전선 붓을 사용합니다. 캔버스를 두드리고, 물감을 얹고, 긁어내는 과정을 거치며 독특한 질감과 색의 층위를 완성합니다.
- 대형 캔버스 신작 《지오 [Knowing myself]》: 전시장에는 582×260cm 크기의 대형 신작 《지오 [Knowing myself]》(2026)가 걸려 있습니다. 자신을 알기 위해 유랑해온 작가의 예술적 여정을 대형 화면에서 마주할 수 있습니다.
- 자연의 인상을 결합한 회화: 새벽과 노을, 옛 정원에서 받은 자연의 인상을 내면의 사유와 연결한 《Morning Light》, 《From Dawn》 등의 작업도 함께 전시됩니다.
갤러리 방문 전 알아둘 팁
이엔갤러리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므로 방문 요일을 확인해 두세요.
관람료는 무료이며, 조용한 평창동 풍경과 함께 대형 회화의 섬세한 표면 질감을 마주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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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련 상세 정보는 갤러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공식 안내: 이엔갤러리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