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빛, 땅의 빛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9-08 ~ 2026-10-27
- 장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시간
- 매일 11:00~20:00 (입장 마감 19:40)
- 관람료
- 무료
- 작가
- 길현, 김선두, 박문종, 박세진, 박영근, 안중경, 이동환, 홍승희
-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 1 교보생명빌딩 지하 1층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서울 종로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박경리 작가(1926~2008)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그림전 하늘의 빛 땅의 빛이 열립니다. 대하소설 『토지』의 대서사를 회화로 만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소설 속 문장과 미술이 만나 상실 속에서도 삶을 지켜낸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전시 일정과 기본 정보 한눈에 살펴보기
전시를 찾기 전 알아두면 좋은 기본 관람 정보입니다.
- 전시명: 하늘의 빛, 땅의 빛
- 전시 기간: 2026년 9월 8일 ~ 2026년 10월 27일
- 전시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 1 교보생명빌딩 지하 1층 교보아트스페이스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 관람시간: 매일 11:00 ~ 20:00 (입장 마감 19:40)
- 휴관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정기 휴무일 외 연중무휴
- 관람료: 무료
- 주최: 대산문화재단, 교보문고
- 참여 작가: 길현, 김선두, 박문종, 박세진, 박영근, 안중경, 이동환, 홍승희
하늘의 빛 땅의 빛, 문학과 회화가 만난 배경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는 한국 대표 문학 작품을 시각예술로 재해석하는 문학그림전을 정례적으로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에도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문학그림전 시리즈를 열어 문학과 미술의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획되었습니다. 길현, 김선두, 박문종, 박세진, 박영근, 안중경, 이동환, 홍승희 등 8인의 중견 화가가 참여해 『토지』의 30개 핵심 장면을 각기 다른 화풍과 조형 언어로 형상화한 회화 30여 점을 완성했습니다.

작품을 마주할 때 눈여겨볼 부분
전시장에서는 토지학회 이승윤 회장이 선별한 30개 장면의 원작 소설 발췌문과 그림이 나란히 배치됩니다. 문장과 회화가 어우러져 인물들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합니다.
8인의 화가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그려낸 장면들을 비교하며 감상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빛과 색채의 흐름을 다룬 또 다른 전시가 궁금하다면 물드는 빛 전시를 참고해 보세요. 아울러 작가의 회화적 탐구를 다룬 윤형근을 다시 상상하다 전시도 함께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점
교보아트스페이스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매장 내부에 자리해 서점을 둘러보며 들르기 좋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19시 40분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휴관일은 교보문고 광화문점 정기 휴무일을 따릅니다.
전시 안내와 공식 출처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산문화재단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