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김용두 기증 특별전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9-22 ~ 2027-02-28
- 장소
- 국립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월요일·1월 1일·설·추석 당일 휴관, 공휴일 월요일은 다음 평일 휴관
- 관람료
- 박물관 무료. 진주성 입장료 별도
- 주소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국립진주박물관의 나의 인생 박물관은 수집가 두암 김용두(1922~2003)의 삶을 기증 문화유산과 함께 살펴보는 특별전입니다. 2026년 9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첫 기증이 이루어진 1997년으로부터 30주년이 되는 2027년을 앞두고 마련한 전시로, 물건이 개인의 소장품에서 모두의 문화유산이 되는 과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방문 정보
- 기간: 2026-09-22 – 2027-02-28
- 장소: 국립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
- 주소: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 운영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30. 월요일·1월 1일·설·추석 당일 휴관, 공휴일 월요일은 다음 평일 휴관
- 요금: 박물관 무료. 진주성 입장료 별도
나의 인생 박물관, 수집과 기증의 여정
김용두는 1997년 첫 기증에 이어 2000년과 2001년에도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전체 기증품은 164건 197점이며 이번 전시에는 146건 173점이 소개됩니다. 두 수치를 구분하면 전시의 범위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물 하나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어떤 만남과 선택을 거쳐 박물관에 오게 되었는지 살펴보세요.
달항아리와 그림을 보는 방법
공식 소개는 달항아리 세 점과 보물인 소상팔경도, 정조 어필 등을 주요 관람 대상으로 꼽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2011년 소상팔경도의 봄나들이 이후 진주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두암 기증품 전시입니다. 도자기의 둥근 윤곽과 그림 속 풍경, 글씨의 선을 차례로 비교해 보는 것은 편집부가 제안하는 관람법입니다. 작품별 제작 시기와 명칭은 현장 설명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증자의 시간을 함께 읽기
수집의 계기가 된 용무늬 항아리, 1986년 일본 야마토문화관에서의 전시, 1994년 첫 고국 방문 등은 작품과 사람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단서입니다. 전시를 보며 가장 마음에 남는 물건 하나를 고른 뒤 동행인과 선택 이유를 이야기해 보세요. 전시 해설에 적힌 사실과 각자의 감상을 나누어 보면 작품에 대한 대화가 더 구체적이 됩니다.
박물관 무료 관람과 진주성 입장 구분
박물관은 진주성 안에 있습니다. 박물관 관람은 무료지만 비거주 일반 방문객의 진주성 입장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600원으로 안내됩니다. 진주시민 등 면제 대상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박물관은 18시에 닫고 마지막 입장은 17시 30분이므로 성곽 산책보다 전시를 먼저 배치하는 일정이 편합니다. 명절·공휴일의 실제 운영 공지는 방문 전 다시 확인하고, 박물관 문의는 055-740-0698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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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정보 확인일: 2026년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