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 예매 정보

공연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10-15 ~ 2026-10-15
-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시간
- 2026년 10월 15일(목) 11:00 (관람시간 70분, 휴식 없음)
- 티켓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출연
-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 박경현, 해설 이금희, 타악 협연 연제호, 노래 협연 해바라기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선선한 가을 햇살 아래 전통 음악의 깊은 서정과 현대적 감각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공연이 2026년 10월 15일(목) 오전 11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을 맞이합니다.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유서 깊은 마티네 시리즈인 이번 무대는 정통 국악관현악의 웅장함부터 대중가요의 감미로운 재해석, 그리고 폭발적인 전통 타악 협주곡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채워져 평일 오전 도심 속 특별한 문화 휴식을 선사합니다.
이번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무대는 따뜻하고 품격 있는 목소리로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방송인 이금희가 해설을 맡아 각 작품에 담긴 배경과 감상 포인트를 친절하게 풀어냅니다.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곡 해석을 선보이는 지휘자 박경현과 최정상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긴밀한 호흡이 어우러져 한층 완성도 높은 앙상블을 완성합니다. 여기에 국악계 명인과 대중음악 거장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합니다.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공연 개요 및 핵심 안내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단 1회 진행되는 연주회의 일정, 시간표, 티켓 가격 및 입장 연령 안내입니다.
- 공연 명칭: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 공연 일시: 2026년 10월 15일(목) 11:00 (관람시간 70분, 중간 휴식 없음)
- 공연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 관람 연령: 초등학생 이상 (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티켓 가격: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주최 및 주관: 국립극장
- 출연진: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 박경현, 해설 이금희, 타악 협연 연제호, 노래 협연 해바라기
- 예매 안내: 국립극장 공식 누리집 예매 (일반 티켓은 2026년 7월 14일 14:00 오픈)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본 연주회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은 총 다섯 개의 테마 세그먼트로 구성되어 관객에게 쉴 틈 없는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첫 무대인 ‘정오의 시작’에서는 백규진 작곡의 ‘화랑’이 연주됩니다. 신라 화랑들의 기개와 진취적인 기상을 국악관현악의 힘찬 선율과 웅장한 타악 음향으로 형상화하여 공연의 화려한 막을 엽니다. 이어지는 ‘정오의 협연’에서는 연제호 명인의 협연으로 이정호 작곡의 타악 협주곡 ‘불꽃’이 연주됩니다. 경기도당굿 장단을 바탕으로 꽹과리와 장구 등 전통 타악기의 변화무쌍한 리듬과 오케스트라의 치열한 주고받음이 해오름극장 객석을 뜨거운 긴장과 흥취로 가득 채웁니다.

관객들의 호응을 모으는 세 번째 순서 ‘정오의 리퀘스트’에서는 가을의 서정성을 담은 곡 ‘가을 아침'(편곡 선보미)이 국악관현악의 청아한 악기 질감으로 재탄생하여 따뜻한 정취를 전합니다. 네 번째 코너인 ‘정오의 스타’에서는 서정적인 포크 음악의 전설 해바라기가 특별 협연자로 등장합니다.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어서 말을 해’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대표 명곡들이 손다혜의 정교한 오케스트라 편곡을 통해 국악관현악의 풍성한 반주와 어우러지며 깊은 감동의 하모니를 빚어냅니다. 마지막 ‘정오의 초이스’에서는 임교민 작곡의 관현악곡 ‘태산’이 연주되어 흔들림 없이 웅장한 산의 위용과 자연의 경외감을 장엄한 피날레로 장식합니다.
관람 팁 및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교통 안내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은 남산 동쪽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청명한 가을 정취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공연장입니다. 1,200여 석 규모의 극장은 현대적인 건축 음향 설계를 갖추어 2층과 3층 좌석에서도 국악 현악기와 관악기의 미세한 숨결까지 균형감 있게 전달됩니다. 관람 시간은 70분간 휴식 없이 이어지므로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반드시 착석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공연 당일 장충단로 일대의 차량 정체가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앞에서 국립극장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남산 순환버스 01A 및 01B를 이용하셔도 극장 바로 앞 정류장에 편리하게 하차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극장의 풍성한 전통 공연과 함께 서울 및 수도권의 대표 예술 무대를 연계해 즐기시려면 국악관현악 50년 역사를 조망하는 협연의 연대기, 조선 명화 속 연회를 창극으로 승화한 희경루방회도 창극, 소리 명인의 완벽한 무대인 완창판소리 조주선 춘향가, 그리고 서초동 예술의전당의 대표 오전 음악회인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9월 안내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식 예매 및 안내 정보
2026 정오의 음악회 10월 좌석 현황, 패키지 할인 혜택 및 상세 프로그램에 관한 최신 정보는 국립극장 공식 누리집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