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갤러리 이서 공식 포스터

전시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2026-09-01 ~ 2026-09-30
장소
갤러리 이서
시간
매일 10:00~17:00
관람료
무료(공식 안내에 별도 전시 관람 예약 요구 없음)
주소
경북 청도군 이서면 대곡길 43
공식 안내 확인 ↗

경북 청도 갤러리 이서에서 순회전으로 열리는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은 한 여성의 일상과 손길로 지나온 시대를 돌아보는 전시입니다. 대구섬유박물관 특별전이 청도로 자리를 옮겨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평안남도 진남포를 고향으로 두고 이산의 세월을 보낸 임영희(1922~2015)의 기록과 의복을 딸들의 기억과 시선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갤러리 이서 공식 포스터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공식 포스터 · 이미지 출처: 대구섬유박물관 ·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전시 기본 정보

전시장을 찾기 전 필요한 기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전시명: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 전시 기간: 2026년 9월 1일 ~ 2026년 9월 30일
  • 관람 시간: 매일 10:00~17:00
  • 휴관일: 전시 기간 중 연중무휴
  • 전시 장소: 갤러리 이서 (경북 청도군 이서면 대곡길 43)
  • 관람료: 무료 (공식 안내에 별도 전시 관람 예약 요구 없음)

기록과 바느질로 돌아보는 한 여성의 생애

이번 전시는 평안남도 진남포 출신으로 이산의 시간을 산 임영희의 삶을 조명합니다. 1946년부터 2015년까지 임영희가 손수 남긴 일기, 가계부, 수첩과 직접 지은 의복, 바느질 자료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공식 소개에 따르면 일기와 바느질은 가족을 향한 마음을 전하고 삶을 견디는 방식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유품과 기록을 딸들의 시선으로 재구성해 한 여성이 겪은 삶과 시대상을 전합니다.

삶의 흔적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방식에 관심이 있다면 사라진 뒤에도 이어지는 길 전시 이야기도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갤러리 이서 전시 전경
《손끝으로 이어진 시간 : 엄마의 기록, 딸의 기억》 청도 갤러리 이서 전시 전경 · 이미지 출처: 대구섬유박물관 공식 계정

전시실에서 눈여겨볼 세 가지 장면

전시는 총 여섯 개의 장면으로 구성됩니다. 전시실에서 독자가 발견할 수 있는 핵심 지점들입니다.

  • 개인의 삶과 시대 기록: 1946년부터 2015년까지 이어진 일기·가계부·수첩에서 개인의 일상과 시대 기록을 만납니다.
  • 가족을 향한 마음과 생활 감각: 직접 만든 옷과 바느질 자료에 남은 가족을 향한 마음과 옷 만들기의 시간을 살펴봅니다.
  • 부족함 속에서 가치를 빚어낸 태도: 헌 옷과 자투리 천을 활용한 작업을 통해 부족함 속에서 가치를 만들어 낸 삶의 태도를 살핍니다.

갤러리 이서 방문 전 확인해야 할 점

갤러리 이서는 경북 청도군 이서면에 위치합니다. 9월 30일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엽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식 안내에 별도 예약 요구가 없습니다. 9월 한 달간 이어지는 순회전이므로 기간을 확인해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기록과 유물로 과거를 돌아보는 전시에 관심이 있다면 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음-새로 맞이한 기증유물전 2 소식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이 사이트에 공개된 다른 전시 정보는 사라진 뒤에도 이어지는 길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및 관련 출처

전시 세부 안내와 순회전 소식은 아래 공식 출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Visitor Statistics

블로그 조회수

매일 집계되는 콘텐츠 조회 현황입니다.

오늘 조회수
4032026.09.13 기준
전체 조회수
165,637누적 콘텐츠 조회
최근 7일 일별 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