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씨앗 2026: 경복궁 수정전 국악극, 10월 2일까지

공연 한눈에 보기
공식 정보 확인- 기간
- 2026-09-02 ~ 2026-10-02
- 장소
- 경복궁 수정전 앞 야외무대
- 시간
- 9월 2일~10월 2일 중 수~토 19:30, 추석 주간 제외. 약 70분
- 티켓
- 공연 무료·사전예약, 경복궁 입장료 별도
-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
궁궐의 밤을 배경으로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보고 싶다면 소리의 씨앗 2026의 남은 회차를 확인하세요. 국립국악원의 국악극으로, 경복궁 수정전 앞 야외무대에서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수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하지만 추석 주간은 제외되므로 날짜만 보고 바로 방문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 정보
- 기간: 2026-09-02 – 2026-10-02
- 장소: 경복궁 수정전 앞 야외무대
- 주소: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
- 운영시간: 9월 2일~10월 2일 중 수~토 19:30, 추석 주간 제외. 약 70분
- 요금: 공연 무료·사전예약, 경복궁 입장료 별도
소리의 씨앗 2026, 세종을 만나는 이야기
작품은 현대의 음악가가 세종을 만나 음악에 관한 질문을 나누는 이야기로 소개됩니다. 양정웅이 극작과 연출을 맡고 약 60명의 출연진이 참여합니다. 전통음악의 곡목을 차례로 나열하는 방식과 달리, 인물의 만남을 통해 음악이 만들어지고 이어지는 의미에 접근하는 공연입니다.
궁중음악과 춤을 함께 보는 무대
공식 소개에는 대취타, 봉래의, 수룡음, 춘앵전, 처용무, 여민락 등이 등장합니다. 곡명을 미리 외우기보다 관악기의 울림, 노래와 춤의 결합, 여러 출연진이 함께 만드는 공간에 귀와 눈을 기울여 보세요. 약 70분 동안 진행되는 공연이며, 궁궐 야외 공간의 분위기도 관람 경험의 일부가 됩니다.

무료 공연과 궁궐 입장은 별도
공연 관람은 무료지만 경복궁 입장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합니다. 좌석은 120석 규모의 선착순 사전예약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식 보도자료는 매주 회차별 예약을 여는 방식을 설명하므로, 원하는 날의 접수 여부와 남은 좌석은 국립국악원에서 확인하세요. 공연 무료라는 문구가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추석 주간 제외를 먼저 확인
이번 운영은 전체 기간 중 15회로 안내되어 있으며 추석 주간에는 공연하지 않습니다. 9월 22일 이후에 방문을 계획한다면 예약 화면에서 실제 남은 회차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종료일 10월 2일을 넘긴 날짜로 계획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궁궐 야간 입장 절차와 공연 예약 확인 절차는 해당 안내를 각각 읽어 두면 좋겠습니다.
야외공연을 위한 저녁 준비
경복궁 주소는 종로구 사직로 161이며 공연장은 수정전 앞입니다. 입구에서 무대까지 이동할 시간을 남기고, 날씨와 당일 운영 공지를 확인하세요. 얇은 겉옷을 준비하고 주변 관람객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이동하면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본문 사진은 국립국악원이 제공한 작품 자료로, 관람일의 좌석 배치나 날씨를 보여 주는 사진은 아닙니다.
함께 볼 문화 코스
2026 연희판판 10월: 토요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야외공연
공식 출처
정보 확인일: 2026년 9월 22일